우리는 왜 전국 227개 대학을 직접 방문했을까요?

대학교 전문 광고대행사 이음누리입니다.
대학교 홍보를 문의하시는 광고주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이런 질문을 자주 듣습니다.
"전국 대학 홍보가 정말 가능한가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홈페이지만 보고는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대학교마다 학생 문화가 다르고,
홍보 규정이 다르고,
학생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장소도 모두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는 책상 앞이 아니라,
직접 캠퍼스로 향했습니다.

대표님이 직접 전국 대학을 다닌 이유
이음누리 대표님 역시, 대학을 졸업한 지 오래되었습니다.
(이음누리 대표님의 마음을 대변하는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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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SNS가 유행하지 않던 시절엔,
학내 포스터 하나만 붙여도 많은 학생들이 봤지만,
지금은, SNS / 디지털사이니지 / 학과 카카오단체 톡방 / 학생회 인스타 등
다양한 홍보 방식이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예전에 다녔던 대학"만 알고서는
지금의 대학생들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국 대학을 직접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발로 뛰면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학생회 임원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동아리는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는지,
학생들이 가장 많이 다니는 길은 어디인지,
축제 기간에는 어떤 홍보가 효과적인지,
이 모든 것은 직접 가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이야기였습니다.
이음누리는 캠퍼스를 방문하며 학생회, 동아리와 꾸준히 교류했고,
광고보다 먼저 사람과의 신뢰를 만드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전국을 다니며 만들어진 진짜 대학 네트워크
그 결과,
이음누리는 현재
전국 227개 대학 캠퍼스
839명의 대학 서포터즈
학생회 동아리 협력 네트워크
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 새로운 대학들과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학만 방문한 것이 아닙니다.
대학교 홍보를 잘하려면
대학생만 이해해서는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예비 대학생들이 있는 고등학교도 직접 방문했습니다.
졸업을 앞둔 학생들은
어떤 정보를 찾는지,
어떤 광고에 관심을 갖는지,
직접 현장에서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지금도
교육기관,
기업들의 대학생 대상 마케팅을 기획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캠퍼스 홍보는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포스터와 현수막이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디지털사이니지
대학 내 전자게시판
학생회 SNS 채널 ( 인스타, X 등 )
학과 카카오 단체톡방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함께 운영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음누리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광고주에게 가장 적합한 캠퍼스 홍보 전략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을 잇는 회사
이음누리의 이름에는
'이어준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광고주와 대학생,
기업과 캠퍼스,
좋은 정보와 필요한 사람을 연결하는 것이
저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탄생한 마스코트가 바로
'이움이'입니다.
이움이는 단순한 캐릭터가 아니라,
이음누리가 추구하는 연결과 소통의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블로그에서도
이움이와 함께 전국 대학에서의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이음누리는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광고는 누구나 기획할 수 있으나,
캠퍼스 낭만과 교내 규칙은
직접 다녀본 사람만이 이해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학교마다 다른 홍보 규정,
학생 문화,
학생들의 이동 동선,
효과적인 홍보 위치
이러한 경험은 인터넷 검색만으로는 얻을 수 없습니다.
이곳 티스토리에서는 이음누리가 실제
대학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이야기와 생생한 노하우를
진솔하게 풀어가겠습니다.
현장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가장 현실적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다음이야기
대학교 마다 포스터를
부착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실제 대학 사례를 통해
학교별 홍보 승인 절차와 운영 방식의 차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